49세 미혼 정승제, 50대 결혼 사주 “여자 밀어내는 스타일” (하숙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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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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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승제가 50대에 결혼할 수도 있다는 사주풀이 결과를 받았다.
1월 7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에서 정승제는 사주명리학 자격증이 있는 하숙생에게 결혼운을 질문했다.
정형돈은 하버드 수학과를 다니다가 성악을 꿈꾸는 동현이에게 “진짜 특이하다. 부모 입장에서 보면 하버드 잘 다니던 애가 성악하겠다고 하고”라고 말했고, 정승제는 “그러면 귀신 씌었다고 한다”고 받았다.
정형돈이 “너 점이라도 한번 봐라”고 너스레를 떨자 동현이는 “제가 사실 사주명리학 자격증이 있다. 수학보다 사주풀이가 더 재미있다. 솔직히”라고 뜻밖 고백을 했고, 모두가 정승제의 결혼운을 봐달라고 부탁했다.
정승제는 1976년 11월 26일생으로 태어난 시각까지 말하며 “나 결혼하니?”라고 물었고 동현이는 “선생님이 고집이 세서 여자를 밀치는 스타일이다. 내년에 운이 들어온다. 돈일 수도 있고 여자일 수도 있다”고 답했다.
한선화가 “다 돈으로 가는 거 아니냐”며 걱정했고, 정형돈도 “돈은 필요 없다”며 정승제가 결혼하길 바랐다. 동현이는 “약간 늦게 결혼할 수 있다”고 말했고, 정승제가 “지금보다도?”라며 웃자 동현이는 “50대”에 결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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