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 美골든글로브 레드카펫 밟았다 "새로운 자극이자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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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미국의 권위 있는 영화·드라마 시상식 골든글로브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조슈아는 11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 힐스에서 개최된 제83회 골든글로브어워즈(Golden Globe Awards)에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슈아는 렉서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주최 측의 초청을 받았다는 후문. 올해는 한국 영화 '어쩔수가없다'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후보애 올라 국내 주목도도 상당했던 바, 조슈아 역시 의미있는 자리에서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올 블랙 슈트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레드카펫에 등장한 조슈아는 여유롭고 젠틀한 분위기 속 눈부신 아우라를 발산했다. AP 통신을 비롯해 미국 빌보드(Billboard), 버라이어티(Variety), USA 투데이(USA Today) 등 현지 매체들은 조슈아의 골든글로브 입성을 주목했고, 틴 보그(Teen Vogue), MTV, 데드라인(Deadline) 등 매체들은 조슈아와 인터뷰를 나누기도 했다.
생애 첫 골든글로브를 즐긴 조슈아는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83회 골든글로브에 참석하게 돼 영광이다. 덕분에 새로운 자극과 많은 영감을 받았다"며 "올해도 다양한 활동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조슈아는 세븐틴은 물론 개인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팔방미인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지난해 외부 아티스트와 협업한 'Love Is Gone (with JOSHUA of SEVENTEEN)', 'So Many Roads'를 차례로 발표했고, 패션 매거진 표지도 여러 번 장식했다. 또한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임명식 당시 팀을 대표해 연설하고 LA 시의회 감사패를 수여받는 등 전 세계를 무대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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