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장기용, 차기작은 정치 누아르극 '라인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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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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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장기용이 차기작을 정했다.
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장기용은 드라마 '라인의 법칙'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장기용은 극중 나라은행 영업그룹 서울지역본부 중부팀장 탁도일을 연기한다. 지방대 출신으로 블라인드 채용을 통한 입사 쟁쟁한 라인들엔 언감생심 끼지도 못할 '흑타이'지만 보이스피싱범 검거의 공을 세우면서 은행장 표창장을 받은 덕에 입사 1년 만에 서울로 입성한다. 이후 '흑타이'들의 워너비로 불리며 최고의 '킹 메이커'로 활약한다.
'라인의 법칙'은 줄도 빽도 없고 가진 것은 오직 신들린 정치빨, 그 하나로 오피스 마피아들의 권력 게임을 뒤엎고 '라인'을 깨부수는 오피스 정치 누아르다. 줄 세우기와 충성 테스트, 인사고과 갈등 등 현실적인 직장 고민을 매회 에피소드로 풀어내는 '직딩' 공감극이다. '검은 태양' '연인' 김성용 감독이 연출한다.
장기용은 지난달 25일 막을 내린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이별과 재회 과정을 보여주며 로맨틱 코미디가 제대로 먹히는 배우로 발돋움했다. 차기작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을 드라마를 택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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