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크리스마스 일만 해" 데이트할 시간無→김광규, '장원영' 검색어 들켜 멘붕('비서진')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도사연예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2
본문

(MHN 김소영 기자) 걸그룹 IVE(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일일 매니저로 분한 프로 수발러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MZ식 요구에 절절맸다.
9일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는 4년 연속 '가요대전' MC로 활약한 대세 아이돌 안유진이 '마이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가요대전' MC를 하러 가는 길, 김광규는 안유진의 아빠가 이서진과 동갑이고 김광규보다 어리다는 말을 듣고 당황했다.
이어 안유진은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에는 늘 일한다"라고 밝히며 우울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안유진은 아빠뻘인 두 매니저에게 "힘이 나도록 퀸의 마인드를 장착해 달라"며 특유의 손짓을 요구해 폭소를 유발했다.
까칠하지만 매니저로 분하면 프로 수발러 일에 누구보다 열심인 이서진은 최선을 다해 퀸의 손짓을 해 보였다.


수다 삼매경 끝에 인천 공연장에 도착한 이서진과 김광규는 아이들처럼 공연장 대기실을 구경하다가 안유진과 스태프들을 위해 커피 심부름에 나섰다.
김광규는 '아이스 초코 라떼'를 주문하는 스태프에게 "그런 메뉴가 있어?"라고 물어 안유진이 "선배님!" 호통을 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커피와 샌드위치를 사 온 두 사람은 안유진과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김광규는 이야기 도중 안유진이 아닌 장원영을 검색해 본 것을 들켜 좌중을 웃게 했다.
사진=SBS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