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4년 짝사랑” 최대훈, 정경호 악연 과거사 드러나 (프로보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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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대훈이 정경호에게 원한을 품은 이유가 드러났다.
1월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11회(극본 문유석/연출 김성윤 백상훈)에서는 강다윗(정경호 분)과 우명훈(최대훈 분)의 과거사가 그려졌다.
강다윗을 향한 장현배 회장의 10억 손해배상 소송을 우명훈이 맡자 프로보노 팀 모두가 “연수원 동기가 이렇게 싫어하는 건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며 강다윗과 우명훈의 과거사를 질문했다.
이어 강다윗과 우명훈의 16년 전 과거사가 그려졌다. 우명훈은 누군가에게 사랑고백을 하기 전에 강다윗에게 검사를 받았고, 우명훈이 꽃다발을 들고 노래로 고백하려 하자 강다윗이 “노래하지 마라”며 말렸다.
강다윗이 “누구인데 이렇게 긴장하냐”고 묻자 우명훈은 “내가 4년 동안 짝사랑한 애. 서울 법대 후배. 나 오늘 얼마나 용기내서 고백하는지 모를 거다”고 말했다. 우명훈이 짝사랑을 고백하려던 상대는 다름 아닌 오정인(이유영 분).
하지만 오정인은 우명훈이 인사를 해도 제대로 듣지 않고 스쳐지나 강다윗에게 “거기 이름이 뭐예요?”라고 물으며 관심을 보였다. 강다윗이 당황하며 이름을 밝히자 오정인은 “다윗. 재미있는 이름이네. 반가워. 난 오정인”이라고 인사했다.
우명훈이 짝사랑하는 오정인을 강다윗에게 뺏기고 질투 폭발, 오랜 시간 이어져온 강다윗과 우명훈의 악연을 짐작하게 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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