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피소' 숙행, 변호사 선임→선고기일 취소.."나도 피해자"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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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숙행이 상간 의혹에 맞대응을 선택하며, 선고기일이 취소됐다.
오는 15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리기로 한 숙행의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이 취소됐다. 이는 최근 숙행이 법원에 소송위임장을 제출했기 때문.
지난해 9월 소장이 접수된 이후, 재판부는 숙행의 답변서 미제출로 인해 무변론 판결 선고를 예고했다. 허나 숙행은 지난 7일 변호사를 선임하며 법적 다툼에 전면적으로 나서기로 했고, 이에 따라 재판부는 향후 변론 기일을 재지정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숙행은 유부남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아내 A씨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가출한 남편이 숙행과 외도하며 동거까지 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었다.
특히 해당 방송에서는 남편과 숙행이 엘리베이터 앞과 안에서 포옹과 키스를 하는 CCTV 장면까지 나와, 대중들을 아연실색케 했다.
이에 대해 숙행은 지난달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모든 사실 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며 자신도 피해자라는 취지의 공식입장을 전했다.
또한 A씨의 남편도 한 유튜브와의 인터뷰를 통해 동거 사실을 부인하며 "(숙행에게) 4월 9일 콘서트 직전에 내 마음을 표현했다. 이혼을 전제로 별거 중이고 마무리 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했다. 이 친구는 남한테 티끌만큼 피해 주는 것도 마음 아파서 못하는 사람이다. 대국민적으로 너무 잘못된 여자로 낙인되는 게 너무 마음 아프다"며 숙행도 피해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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