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임효성과 부부싸움하고 차단당해.. 집 비번 바꾸기로 맞불"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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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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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S.E.S 출신 슈가 남편 임효성과의 불화를 고백했다.
3일 슈의 유튜브 채널엔 "2달 동안 업로드 멈춘 이유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임효성 없이 홀로 카메라 앞에 선 슈는 "왜 슈만 나왔냐, 남편은 어디 갔냐 하실 텐데 지금 남편이 나를 차단한 상태"라며 "집안일로 서로 대화를 나누다가 싸웠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남편에게 차단 당한지 한 달 반 정도 됐다"면서 "그래서 나도 집 비밀번호를 바꿨다. '날 차단해? 그럼 난 비밀번호 바꿀 것'이라며 실행한 것"이라고 비화를 덧붙였다.
새 스태프와 함께하는 콘텐츠 제작엔 "아무래도 유튜브가 자유로우니까 일상물을 만들고 싶다. 나는 댓글을 안 보는 편인데 임효성이 항상 댓글을 보곤 자기 팬이 많다고 하더라. 이번에도 '왜 임효성한테 그러나'라는 말이 나올 것 같다"면서 "잘 부탁드린다. 나 괜찮은 누나다. 자유롭게 찍으시라. 경찰만 안 부르면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2026년 새해 슈가 처음으로 선보인 콘텐츠는 바로 '집 공개'로 직접 발품을 팔아 꾸몄다는 침실과 드레스룸 등이 공개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슈는 다량의 메이크업 도구들이 든 이른바 '출장가방'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전엔 숍에 가서 메이크업을 했는데 이제는 너무 멀기도 하고 그 시간이 아깝더라. 그래서 집에서 메이크업을 한다"라고 밝혔다. 나아가 "우리 애들이 여기서 많이 가져간다. 꼭 비싼 것만 가져가더라"고 웃으며 덧붙였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겪고 있다. 이들은 현재 별거 중으로 앞서 슈는 "이혼 합의가 안 돼서 못 헤어지고 있다. 누가 아이를 데려갈지, 양육비는 어떻게 할지 등 정리가 되지 않는다. 아이들을 못 보게 될까 봐 이혼이 쉽지 않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슈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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