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권호, 가란·지영·윤경 연애 코치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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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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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권호가 연애 코치 가란, 지영, 윤경의 손길과 코칭을 거쳐 데이트 수업 대비 변신에 나섰다.
심권호는 한국 레슬링을 대표해 국제무대에서 메달을 따낸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알려졌다. 은퇴 후 레슬링 보급과 후배 지도에 관심을 이어왔고, 방송에서는 경기장 이미지와 다른 생활형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심권호는 5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선명한 등 근육을 드러내 MC들을 놀라게 했다. 정이랑은 “심권호 님은 벗고 다니셔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반응했다.
‘조선의 애기남’ 별명을 얻은 심권호는 코치들과 데이트 수업을 대비한 메이크오버에 들어갔다.
가란, 지영, 윤경 코치가 완성한 스타일링과 마지막 데이트 수업 현장은 5일 오후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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