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백일’ 권미진 “이제 임신 불가한 몸, 편하게 하려고 여성 불임수술” 고백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도사연예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3
본문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불임수술 근황을 전했다.
권미진은 1월 6일 소셜미디어에 "생각지도 않았던 이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병원을 찾은 권미진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넷째 임신이 아니냐는 반응을 다수 보냈다. 그러자 권미진은 "이슈라고 올렸더니 이런 디엠이 자꾸 와요. 저희 셋째 백일 지난지 얼마 안 됐고요. 저는 이제 임신을 할 수 없는 몸이에요"라고 해명했다.
그는 "셋째 낳으면서 편하게 하려고(?) 제가 수술해버렸어요. 여성 불임수술에 대해 궁금하신 게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하하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권미진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 2021년 첫째 딸을 출산했고, 이듬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로써 권미진은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