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효자야 안녕" 300억 건물 자랑…"눈치 없다" 지적에 부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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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고소영이 영상에서 300억 건물을 자랑했다가 비판을 받자 이를 삭제했다.
고소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울 한남동 맛집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거리를 걷다가 "우리 건물 잘 있네.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아?"라며 건물을 향해 "효자야, 안녕"이라고 말했다.
고소영이 '효자'라고 자랑한 건물은 남편 장동건이 지난 2011년 126억원에 매입한 건물로 현재 시세가 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이 공개되고 일부 누리꾼들은 고물가 불경기에 300억 건물 자랑에 나선 고소영을 비판했다.
"눈치가 좀 없는 듯" "정말 한결 같다" "잊을 만 하면 구설수에 오르시는 분" "나이 들어도 철딱서니가 없다" 등의 부정적 반응이 이어지자 고소영은 해당 영상에서 건물을 자랑하는 부분을 삭제했다.
한편 고소영은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으며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연기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그는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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