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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운, 천재적 의술 지닌 연쇄살인범 된다...‘블라디 플라워’ ’[오늘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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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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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려운→성동일, 미스터리 스릴러 ‘블라디 플라워’로 뭉치다
27일 오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려운, 성동일, 금새록, 신승환, 정소리, 한윤선 감독이 참석한다.
27일 오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려운, 성동일, 금새록, 신승환, 정소리, 한윤선 감독이 참석한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천재적인 의술을 지닌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의 려운을 중심으로,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살인범을 변호 해야 하는 변호사 박한준 역의 성동일, 사형 판결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입증하려는 검사 차이연 역의 금새록, 그리고 사건의 또 다른 실체에 접근하는 인물들을 연기한 신승환, 정소리까지 합류해 서로 다른 선택과 신념이 맞서는 긴장감 있는 서사를 완성한다. 다섯 배우의 밀도 높은 연기 호흡은 인물 간의 대립과 감정의 균열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블러디 플라워’는 치열한 법정 공방과 고도의 심리전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2026년을 여는 웰메이드 K-스릴러 장르로 기존 범죄 스릴러와는 다른 결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파격적인 설정과 사회적 논란을 다룬 전개로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예고하고 있다.

배인혁-노정의-박서함이 만드는 로맨스 tvN ‘우주를 줄게’
오늘(26일) 오후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이현석, 정여진 감독과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참석한다.
오늘(26일) 오후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이현석, 정여진 감독과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참석한다.

tvN 수막드라마의 부활을 알리는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여기에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의 배우들이 합류, 유쾌 발랄한 청춘 ‘로코’ 시너지로 설렘을 자극할 전망이다.

배인혁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을 연기한다.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도 부러워하는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은 노정의가 맡았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취준 중이던 어느 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사고로 조카 우주를 키우기로 다짐한다. 박서함은 우현진의 첫사랑이자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박윤성’ 역으로 로맨스 기류에 설렘을 배가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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