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김승수와 13년만에 부부로 재회…팬에게 혼날 각오로 연기”[SS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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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유호정이 김승수와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준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진세연, 박기웅, 김승수,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호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 역을 맡으며 1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한성미는 쾌활하고 화끈하며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인물이다.
이날 유호정은 ‘사랑해서 남주나’ 이후 13년 만에 다시 부부로 재회한 김승수에 대해 언급했다. 유호정은 “데뷔 35년인데 김승수씨와는 3번째 남편 역할이다. 호흡은 이루말할 수 없다. ‘여보’라는 호칭을 쓰면서 편안하게 연기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승수 씨 팬에게 혼날 각오로 연기하고 있다. 제가 맨날 혼내는 설정인데, 그 역할을 잘 해주셔서 편하게 연기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1월 31일 오후 8시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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