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이자 친구"…라이즈 쇼타로, 에스파 지젤과 열애설 부인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TV리포트=이태서 기자] 그룹 라이즈 (RIIZE) 쇼타로가 에스파 (aespa) 지젤과 갑작스러운 열애설에 직접 선을 그었다.
쇼타로는 28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을 이어가던 중 쇼타로는 "이거 아까부터 자꾸 댓글로 이상한 거 올라오는데 '지젤이랑 사귀었냐'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저희 전혀 그런 관계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어 "같은 회사 선배이자 친한 친구인데 진짜 전혀 그런 관계가 아니라서. 오해하지 마시라"며 "굳이 굳이 이런 거 반응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답답한 심경을 내비쳤다.
지난 2020년 9월 그룹 NCT의 새 멤버로 합류해 데뷔한 쇼타로는 '메이크 어 위시 (Make A Wish)', '유니버스 (Universe)' 등으로 활동한 후 2023년 5월 팀에서 탈퇴했다.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NCT 멤버로 멋진 활동을 보여줬던 성찬과 쇼타로는 NCT를 떠나 2023년 론칭 예정인 신인 남자 그룹 멤버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멤버들의 정서와 팀별 음악적 방향성을 고려한 결정이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SM 3.0 NEW IP를 준비하면서 성찬, 쇼타로와 충분한 논의를 진행했다"며 "NCT 내 소속 팀이 만들어지기를 기다려 온 두 멤버와 응원해 준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하다. 새로운 출발을 하는 성찬, 쇼타로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젤은 지난 2020년 에스파로 데뷔했다. 에스파는 '넥스트 레벨 (Next Level)', '슈퍼노바 (Supernova)', '위플래시 (Whiplash)', '스파이시 (Spicy)', '드라마 (Drama)', '새비지 (Savage)', '블랙맘바 (Black Mamba)' 등 수많은 걸출한 히트곡들을 발매하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에스파는 지난해 일본의 최대 연말 가요제인 NHK '홍백가합전' 무대를 두고 음모론에 휘말렸다. 에스파는 '홍백가합전' 무대에 오후 8시 15분쯤 올랐는데, 이를 두고 일부 일본 누리꾼들은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시각을 의도적으로 연상시킨 것 아니냐"는 황당한 음모론을 제기한 것이다. 이에 NHK 측이 직접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는 주장은 근거 없는 허위 정보이며 어떠한 의도도 없다"고 강력하게 부인하고 나섰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