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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미' 장률 아들, 서현진 앞치마 이벤트에 한숨…"미친 여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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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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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서준경(서현진)이 주도현(장률)의 아들인 다니엘(문우진)에게 첫 만남부터 민망한 모습을 보였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는 서준경이 친구의 조언을 받고 주도현을 위해 알몸에 앞치마만 입는 이벤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문제는 이 장면을 다니엘이 함께 목격하게 된 것. 다니엘을 발견한 서준경은 크게 당황해 도망가고, 주도현도 머쓱해한다. 다니엘은 짧은 한숨을 쉬고는 주도현을 향해 "아빠 짐 어딨어요?"라고 물으며 상황을 넘긴다.

옷을 갈아입은 서준경은 다니엘을 배웅하면서 차에 탄 다니엘을 향해 손을 흔들어보지만 다니엘은 못본 척 한다.

이에 서준경은 주도현을 향해 "말을 하지, 같이 온다고. 하 쪽팔려. 망했어. 첫인상이 이게 뭐에요"라고 투털거린다. 

주도현은 "말을 하죠 그러고 있다고. 그래도 고마워요. 짐정리되면 초대할게요 다니엘이랑은 그때 정식으로 인사해요"라고 말하며 웃는다.

서준경과 헤어진 후 다니엘은 주도현과 둘이 식사를 하면서 서준경과의 관계를 질문했다.

다니엘은 "아빠 그 여자분 좋아해요?"라고 물었고, 주도현은 "그치, 아빠 여자친구야. 다니엘이 보기엔 어떤거 같아?"라고 되묻는다.

이에 다니엘은 "솔직하게 말해도 되요? 미친 여자 같아요"라고 평가하고, 주도현은 당황해 대답하지 못한다.

이후 주도현은 짐 정리를 하던 다니엘의 방을 찾아와 조심스럽게 "아빠 여자친구 우리집에 초대해도 될까? 아빠는 다니엘이 아빠 여자친구랑도 좀 친해졌으면 좋겠거든"이라고 묻는다.

잠시 고민하던 다니엘은 "네, 아빠가 좋으면 나도 좋아요"라고 답변한다. 하지만 주도현이 떠난 뒤 탐탁치 않은 표정을 보인다.

사진='러브 미' 방송화면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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