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등근육 깜짝 공개 “장구로 다져진 몸? 귀여워 반응”(살림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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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이 등근육을 깜짝 공개했다.
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박서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 동생 박효정은 한 해 고생한 오빠를 위해 거품 목욕을 준비했다. 양복을 갖춰 입고 해장찌개, 콩나물국 등을 서비스하기도 했다.
이에 박서진은 욕조에서 깜짝 노출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의외로 탄탄한 등 근육에 은지원은 “장구로 다져진 근육”이라 반응했지만, 이요원은 "귀엽네"라고 했다.
박서진은 “귀여운 게 아니라 무서운 거 아니냐. 등 근육이 화나 있지 않냐”라며 “지난번 윤준협 때는 입을 가리면서 좋아하더니 반응이 왜 이러냐”라고 반응했다. 이요원은 "내가 언제 그랬냐"며 "남사스러워라"라며 민망해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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