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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 김구라도 놀란 30kg 감량 전후…"많이 빠졌네" ('동상이몽2')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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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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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홍윤화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서장훈, 김구라, 김숙, 장혜진과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꽃보다 남자' 구준표와 금잔디로 변신한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서울 종로에 등장했다. 홍윤화는 "나 달라진 거 없어?"라고 물으며 옷을 가리켰다. 홍윤화는 "원래 숙이면 터지는 단추 아니냐. 근데 이게 남는다"고 뿌듯해했다.

이를 본 김숙은 "그 옷이냐"고 깜짝 놀랐고, 김구라도 "지난번에 입고야 말겠다는 옷이구나"라고 알아봤다. 서 있기를 강요하던 재킷을 본 김구라는 "비교하니까 많이 빠지긴 빠졌네"라고 감탄했다.

홍윤화는 촬영한 날 입었던 의상을 보며 "제 로망이 여러 개 담겨 있다"고 밝혔다. 홍윤화는 "저 옷 단추를 잠가서 입기, 기성품 목도리 매기, 체인 크로스백 장착하기"라고 설명하며 "목이 추웠던 적이 평생 없었는데, (살이 빠져서) 목이 나오니까 목이 춥더라. 목이 생겼다"라며 자랑했다.

홍윤화는 김민기에게 "우리 이제 10kg 남았잖아"라며 40kg 중 30kg 감량에 성공한 걸 언급했다. 홍윤화는 "10kg 마저 빼면 (약속했던) 금팔짜 사주는 거야"라고 강조하며 "다이어트 정체기에 금을 대 보면 사러 와야 한다고 생각이 들 것 같았다"라면서 금의 기운을 충전하기 위해 귀금속 거리에 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여기 처음 와본다. 금 투어를 안 해봤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민기가 "정 안 되면 은이라도"라고 하자 홍윤화는 "나 알레르기 있다. 금, 티타늄 아니면 알레르기 난다"고 고백하기도. 매장 안에 있는 골드바를 보고 눈을 떼지 못하는 홍윤화. 이를 본 김구라가 "느낌이 성냥팔이 소녀 같다"라고 하자 서장훈은 "성냥팔이 소녀치고는 너무 잘 먹었는데?"라고 말하기도. 막상 매장 안으로 들어가진 못하는 두 사람은 "사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떨린다"고 토로했다.

팔찌를 보러 간 홍윤화는 막상 다이아몬드 반지를 보고는 적극적으로 나섰다. 7캐럿 다이아 반지의 가격은 1억 원이었고, 가격을 들은 두 사람은 화들짝 놀라며 "만지지 마"라고 겁을 먹었다.

한번 껴보란 말에 홍윤화는 "다이아 반지 처음 만져본다. 결혼할 때도 돈이 없어서 다이아 할 생각도 안 해 봤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홍윤화는 딱 맞는 반지를 들어 보이며 "딱 맞아. 내 건가 봐"라며 눈이 커졌다. 이어 약속한 10돈 팔찌가 현재 900만 원이 넘는단 말에 김민기는 주저앉았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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