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과 결혼 한 달만 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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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러브 캐처' 김지연이 야구선수 정철원과의 결혼식 1개월 만에 이혼을 암시했다.
지난 24일 김지연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정철원과의 갈등을 폭로하며 이혼을 암시했다.
이날 김지연은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더라"라며 "최대한 힘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겨보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지연은 결혼 중 생활비는 물론 가사 일 까지 본인의 몫이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다 지출했다"라며 "저희는 맞벌이지만 저 혼자 집안일, 육아, 제 일까지 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SOS 친 적이 여태까지 한 5번 정도 된다"라고 강조했다.
김지연은 정철원이 아이의 양육도 무관심했다고 주장했다. "비시즌 때도 집에 없으니 못 알아본다"라며 "아들한텐 너무 미안하지만 아빠 없다고 생각하고 키워야죠"라고 답했다.
특히 김지연은 결혼 준비 시점에 정철원의 DM 관련 제보에 "대충 알고 있는데 제보해 달라"라며 "오해하실까 봐 말씀드리면 이미 모든 부분에서 증거는 충분하다. 다다익선이라 DM 달라고 하는 것"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지연과 정철원은 결혼 전인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고 2025년 12월 14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연은 지난 2018년 엠넷 연애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철원은 현재 롯데 자이언츠 투수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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