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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강도에게 역고소… "모든 법적 조치 강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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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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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나나(35·임진아)가 강도에게 2차 피해를 받고 있다.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2일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이들은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했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경기도 구리시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때려 잡았다.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강도를 몸싸움 끝에 제압한 뒤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A 씨는 최근 수사 과정에서 나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제압 과정에서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고 주장, '범행 당시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가한 적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나 측은 선처를 고려하고 있었으나 역고소 사실을 알고 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금일 보도된 나나 배우 관련 기사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당사 소속 배우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습니다.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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