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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윤민수, 前부인 지인 소개하려다 까였다…'역대급' 소개팅 거절 비화 ('미우새')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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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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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배우 임원희의 안타까운 소개팅 거절 비화를 공개했다.

11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 윤민수, 허경환이 남성 갱년기 탈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허경환과 윤민수가 갱년기 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임원희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윤민수는 임원희를 향해 서운함을 토로하며 그간 숨겨왔던 ‘역대급’ 비화를 꺼내 들었다.

윤민수는 “제가 소개해 줄 여자분이 있었다. 심지어 두 분이나 계셨는데 형이 다 거절하지 않았느냐”며 폭탄 발언을 던졌다. 특히 소개팅 상대의 정체가 밝혀지며 현장은 발칵 뒤집혔다. 윤민수가 추천한 인물이 다름 아닌 ‘후 엄마(전처)’의 아끼는 동생이었던 것.

윤민수는 “후 엄마 아는 동생인데 나랑도 어릴 때부터 알던 사이”라며, 이혼 후에도 임원희의 짝을 찾아주기 위해 전처의 인맥까지 동원했던 남다른 노력을 드러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임원희의 거절이었다는 사실에 윤민수는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당황한 임원희는 “소개팅 자체를 거절한 거지, 두 분이나 있었냐”며 뒤늦게 동공지진을 일으켰고, 밀려오는 후회에도 불구하고 “어차피 갱년기가 왔다”며 자폭 멘트를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날 윤민수는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도 “번아웃인 줄 알았는데 감정 기복이 심해졌다”며 심리적 변화를 고백, 임원희와 함께 갱년기 테스트를 진행하며 ‘웃픈’ 동병상련의 케미를 선보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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