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재명, 곽경택 감독과 재회 '우리 아빠 좀비'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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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재명이 곽경택 감독과 다시 손 잡았다.
영화계에 따르면 유재명은 새 차기작으로 영화 '우리 아빠 좀비(우아좀)'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우리 아빠 좀비'는 좀비 소재 영화 속 단역 배우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앞서 이시언과 오달수의 합류 소식이 더 먼저 전해졌던 바, 유재명은 영화의 주인공으로 스토리 전반을 이끌며 배우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아빠 좀비'는 지난 2004년 우여곡절 끝 개봉해 누적관객수 385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한 '소방관'의 곽경택 감독의 신작이다. '소방관'을 함께 했던 유재명은 끈끈한 의리를 바탕으로 곽경택 감독과 다시금 의기투합, 또 한 번의 흥행을 노린다.
믿고 보는 배우로 쉼 없는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는 유재명은 현재 JTBC '러브 미'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일찍이 촬영을 마친 '비광' '수능, 출제의 비밀' '왕을 찾아서' 등 영화와 디즈니+ 시리즈 '넉 오프'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넷플릭스 '괸당'도 차기작 중 하나다.
따뜻한 멜로부터 살벌한 장르물까지 다채로운 작품에서 한계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유재명이 '우리 아빠 좀비'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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