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야차의 세계, '쇼미더머니12' 참가자, 프로듀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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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12’가 새로운 출연진, 참가자와 프로듀서 등을 공개한다.
국내 힙합 신을 뒤흔들 ‘쇼미더머니’가 역대급 스케일과 새로운 시도로 무장해 3년 만에 돌아온다. Mnet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가 15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을 확정 짓고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쇼미더머니12’는 시작부터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갱신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시즌 지원자는 총 3만 6천여 명으로, 서울·광주·부산·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열린 예선은 물론 글로벌 예선까지 확대되며 국적과 언어를 초월한 다채로운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 라인업 또한 화려하다. ‘고등래퍼2’ 우승자 김하온(HAON)을 비롯해 플리키뱅, 양카일, 노윤, 차붐, 제네 더 질라 등 힙합 팬들에게 친숙한 네임드 래퍼들이 대거 지원했다. 여기에 태국의 힙합 스타 밀리(MILLI), 더블다운 등 글로벌 실력파들까지 가세해 신예와 베테랑, 글로벌 래퍼 간의 치열한 3파전이 예상된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변화는 OTT 플랫폼 티빙(TVING)과의 협업을 통한 세계관 확장이다. ‘쇼미더머니12’는 본편 방송 외에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를 별도로 선보인다.
‘야차의 세계’는 ‘쇼미더머니12’의 평행 세계이자 히든 리그로 설정됐다. 정해진 룰 없이 오직 랩 실력 하나만으로 생존해야 하는 극한의 서바이벌로, 본편과는 차별화된 날것 그대로의 힙합 배틀을 보여줄 예정이다. 호미들, 루피, 행주 등 11인의 힙합 아티스트가 마스터로 참여해 출연진을 평가하고 이끈다. ‘야차의 세계’는 1월 17일 낮 12시 티빙에서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토요일 시청자들을 찾는다.

‘쇼미더머니’ 시리즈의 흥행 보증수표인 프로듀서 라인업도 역대급이다. 트렌디한 감각의 지코(ZICO)와 독보적인 음색의 크러쉬(Crush)가 한 팀을 이뤘고, 힙합신의 히트 메이커 그레이(GRAY)와 로꼬(Loco)가 다시 한번 뭉쳤다.
여기에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가진 제이통과 허키 시바세키, 힙합신의 대부 박재범과 릴 모쉬핏(Lil Moshpit)까지 합류해 총 4팀의 프로듀서 군단을 완성했다. 이들은 ‘VVS’, ‘회전목마’를 잇는 새로운 메가 히트곡 탄생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체육관 예선, 불구덩이 미션 등 ‘쇼미더머니’의 상징적인 포맷은 유지하되, 총 11개의 정교한 미션을 통해 서바이벌의 긴장감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차 예선부터 본선 무대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Mnet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며,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는 매주 토요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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