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발끈’ 하자 신정환 사과 “꼬꼬 때 회사 정산, 편집상 이상민 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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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그룹 룰라 시절 정산 폭로에 대해 이상민 문제가 아니라 해명했다.
신정환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꼬 때 회사에서의 정산 문제를 편집상 룰라 때 이상민 형이 안 준 것처럼 오해로 들려서 바로 잡는다”고 말했다.
그는 “24:10 초에 편집이”라며 난감한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신정환이 출연했다. 신정환은 컨츄리꼬꼬 결성 계기가 탁재훈 카드 빚 150만 원을 갚아주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신정환은 "군대 제대 후 룰라가 해체됐다. 시험 봐서 학교에 들어갔다. 탁재훈이 형이 동네 30년 지기 형이었다. 재훈이 형도 기타를 쳤는데 잘 안 됐다. 이상민 형이 '둘이 중고 가수로 팀을 결성해 보자'라고 제안했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신정환은 "솔직히 룰라를 하던 상황이고 제가 쟀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재훈이 형이 '정환이랑?...돈이 좀 필요한데 도와줄 거야?라고 묻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신정환은 "룰라가 잘된 줄 알았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 원씩 줬다"며 "제작자였던 상민이 형이 1집 때 살짝 띄운 뒤 다른 회사로 팔았다. 그 형은 샤크라에 중점을 뒀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정환은 "계약금 받은 돈 중 150만 원 주고 재훈이 형이랑 컨츄리꼬꼬를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이상민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팩트체크’라는 해시태그과 함께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라고 적었다.
그는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받았다. 룰라 사장 나 아니다.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다”고 강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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