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새 프로필 사진 '-13kg' 관심에 양심 고백 "11kg 복구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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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이영지가 새 프로필 사진과 관련해 양심 고백을 했다.
18일 소속사 메인스트림윈터는 이영지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영지는 오프숄더로 연출한 트렌치 코트 상의에 마이크로 미니스커트, 레이스 가터벨트가 달린 흰 스타킹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이어트로 가녀린 어깨 라인과 갸름한 턱선을 드러내기도 했다.
프로필 사진 공개 후 이영지는 13kg을 감량한 물오른 비주얼로 화제가 됐다.

이에 이영지는 19일 X(옛 트위터)를 통해 "프로필 업데이트 할 때마다 13키로 감량했다고들 기사 써주시는데 모른 척 넘어갈까 하다가 좀 죄송해서 말씀드린다"며 양심 고백에 나섰다.
그는 "13키로 감량한 상태에서 11키로 정도 다시 복구된 상황"이라며 고백했다.
팬들은 "그래도 2키로 감량 성공" "영지소녀 건강하게 오래만 활동해줘" "영지소녀 귀여워" "어쨌든 뺀 거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해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tvN '뿅뿅 지구오락실3'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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