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컴백 앞둔 엑소, 나영석 PD 만난다…오늘 ‘채널 십오야’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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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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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둔 그룹 엑소가 나영석 PD와 만난다.
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엑소는 이날 나영석 사단의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를 촬영한다. 녹화분은 이달 중 공개된다.
특히 이번 녹화는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스’(REVERXE)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엑소가 정규 7집 ‘엑지스트’(EXIST) 이후 2년 6개월 만에 돌아오는 가운데, ‘채널 십오야’에서 새 앨범 비하인드를 들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엑소 멤버 디오(도경수)와 나영석 PD의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디오는 앞서 tvN 예능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콩콩팡팡’을 통해 나영석 PD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이번 녹화에서는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오는 19일 발매되는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스’에는 타이틀곡 ‘크라운’(Crown)을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활동에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행 청구 소송을 벌이고 있는 첸, 백현, 시우민을 제외한 6인만 참여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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