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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대 명물” 엔믹스 설윤, 마법 같은 자석 컨트롤러 (틈만나면)[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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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SBS ‘틈만나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해원이 대전 3대 명물이라며 자부심을 보인 설윤이 마법 같은 자석 컨트롤로 맹활약을 펼쳤다.

1월 2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엔믹스 설윤, 해원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대전에서 만난 해원이 금발로 변신하자 “못 알아봤다”며 깜짝 놀랐다. 해원은 “첫 콘서트를 했다.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라며 변신 이유를 말했다.

대전은 설윤의 고향. 해원은 “대전 3대 명물이 있다. 성심당, 카이스트, 설윤”이라고 주장하며 엔믹스 비주얼 센터 설윤 자부심을 보였다. 설윤은 학창시절 별명이 설레임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설윤의 본명은 설윤아.

모처럼 유연석이 운전을 하려 하자 유재석은 “미안한데 아직 출발 안 했니? 이럴 거면 내가 운전할게. 왜 이렇게 꾸물거리는 거냐”고 핀잔했고, 유연석은 “안전을 위해서 천천히 가자”며 아무렇지 않게 응수했다. 해원은 “두 분 대화가 장기연애 커플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첫 번째 틈의 주인은 카이스트 학생. 건물을 찾아가는 길에 유재석이 “추위를 덜 타는 편”이라고 말하자 해원과 설윤이 습관적인 예능 감탄 리액션을 선보였다. 해원은 “본가 가서도 그런다”고 고백했고, 유재석은 그렇구나, 그랬구나를 습관적으로 많이 한다며 공감했다.

유연석은 태율관을 찾으려 했지만 실제 건물의 이름은 태울관. 유재석이 슬로우 포커싱을 지적하자 유연석은 글씨가 너무 작게 적혀 있었다고 항변했다. 그렇게 만난 틈 주인은 엔믹스 팬클럽 엔써 3기로 최애 해원 실물 영접에 진심으로 기뻐하는 표정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해원과 설윤은 팬이 “‘안녕 개비’는 언제 라이브 해주시냐”고 묻자 즉석에서 바로 불러주며 특급 팬서비스를 보였다. 이어 진행된 탁구공을 넣는 게임은 안타깝게도 실패. 해원은 “늘 건강하고. 누나가 공연장에서 기다릴게”라는 마지막 응원 멘트로 게임 실패에도 불구하고 틈 주인을 환하게 웃게 했다.

두 번째 틈 주인은 원자력 연구원으로 점점 좁아지는 공간 안에 자석 5개를 놓는 게임을 진행했다. 자석 5개가 서로를 잡아당기고 밀어내는 성질이 있어 5초 동안 움직이지 않는 상태를 유지해야 성공. 까다롭고 섬세한 작업에도 설윤은 과감한 행보로 맹활약을 보이며 성공을 이끌었다. 결국 이번에는 3단계까지 미션 클리어 모든 선물을 드릴 수 있었다.

점심시간에는 칼국수 맛집을 찾아갔다가 두 곳이 웨이팅이 길어 세 번째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해원은 유재석과 같이 맛집 웨이팅을 잘 하지 않는 편이라고. 늘 하던 점심식사 결제 내기를 이번에는 하지 않고 유재석이 계산했다.

세 번째 틈 주인은 이번에 수능을 본 고3 여고생. 절친들과 함께 나온 여고생은 대구로 대학을 가는 친구도 있다며 함께 추억을 남겼다. 한 여고생은 부친이 82년생이라고 밝혀 84년생 유연석에게 충격을 안겼다. 학생증을 넘기는 게임은 안타깝게도 실패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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