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MXP 크루 “드럼 녹음만 21시간 넘게, ‘다시’란 단어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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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AxMxP(에이엠피/ 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 크루가 이번 앨범을 위해 드럼 녹음만 21시간 넘게 했다고 고백했다.
크루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된 AxMxP 미니1집 ‘엠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드럼 녹음을 21시간 넘게 했다”며 “생각보다 한 단어를 정말 많이 들었다. ‘다시’라는 단어를 50번 넘게 들었다”고 어려움을 회상했다.
그는 “7곡 중에 마지막으로 녹음한 게 김신의 자작곡 ‘너의 평소에’다. 다른 멤버가 디렉팅 봐준 게 처음”이라며 “나중에 우리 멤버들끼리 작업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 꿈이 빨리 이뤄져서 신기했다”고 설명했다.
함께 자리한 김신은 “‘다시’라고 디렉팅한 건 진심이었다”고 농담한 뒤 “일단 작업 자체가 다 같이 곡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서 재밌었다. 생각보다 좋은 결과물이 나와서 만족스럽다. 새롭게 많은 에피소드가 나온 것 같다”고 답했다.
‘엠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발매 기념 ‘AxMxP Show : 인사이드 더 패러독스’(Inside the paradox)를 개최한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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