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아빠' 조복래, 2월 21일 뒤늦은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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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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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조복래(39)가 결혼 5년 만에 뒤늦게 식을 올린다.
10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복래는 오는 2월 21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는 "많이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조복래는 지난 2021년 교제하던 연인과 결혼했다. 당시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돼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가까운 가족만 모여 조용한 자리로 예식을 대신했다. 이후 2023년에 첫 아이인 아들을, 지난해 2월 둘째인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조복래는 서울예대 연극과 출신으로 지난 2010년 연극 '내사랑DMZ'로 데뷔했다. 이후 '용팔이' '뱀파이어 탐정' '대행사' '보좌관' '무빙' 영화 '명량' '쎄시봉' '소수의견' '언더커버 하이스쿨'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정보원'으로 관객과 만났다.
seunga@news1.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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