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영철 깜짝 ‘편스토랑’ 등장, 축하받을 근황 “인생 반쪽 만나”[결정적장면]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서유나 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철(가명)이 깜짝 근황을 전했다.
1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306회에서는 붐, 이연복, 효정이 화제의 구내식당을 찾았다.
이날 세 사람이 찾은 구내식당은 O브랜드가 운영하는 H그룹 본사 구내식당으로 28층 구내식당에서 남산뷰가 보여 온라인상 화제가 됐던 곳. 붐은 그냥 갈 수 없다며 구내식당을 찾아준 직원들 중 축하받을 일이 있는 분을 찾았다.
당당하게 나선 한 직원은 "전 3년 전 '나는 솔로'라고 (출연했다)"고 자신을 소개해 붐을 놀라게 했다. 애청자인 붐은 "9기 아니냐. 9기 영철"이라며 그를 단숨에 알아봤다.
9기 영철은 "출연자는 아니지만 인생의 반쪽을 만나서 (결혼했다)"고 근황을 전해 축하와 선물을 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