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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판사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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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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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드라마 '판사 이한영' 2화는 주인공 이한영(지성 분)이 10년 전으로 회귀해 각성하는 과정을 그린다.
​3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2화에서는 주인공 판사 이한영(지성 분)의 충격적인 회귀와 각성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복수 서사의 서막을 알린다. 이해날 작가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탄탄한 스토리에 지성의 연기력이 더해져 방영 첫 주부터 화제성을 입증한다.

'판사 이한영' 

'판사 이한영' 1화에서 이한영은 과거의 잘못된 판결로 어머니 신남숙(황영희 분)의 이웃 한나영(임율리 분)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 이한영의 부당한 판결은 한나영을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몰고 가고, 업보는 결국 어머니 신남숙까지 잃게 만드는 비극을 낳는다. 비참한 현실 앞에서 이한영은 거대 권력 해날로펌의 하수인으로 살기를 거부한다. 권력에 반기를 든 이한영은 돌연 죄수복을 입고 법정에 서는 파격적인 '추락 엔딩'을 맞아 안방극장에 강렬한 의문을 남긴다.

'판사 이한영' 

3일 공개된 2화 스틸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죄수복을 입고 나락으로 떨어졌던 이한영이 다시 법복을 입고 재판석에 앉아 있는 믿기 힘든 광경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장면은 이한영이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직후 10년 전 과거로 회귀한다는 설정을 시각적으로 극명하게 보여준다. 평소 냉정함을 유지하던 이한영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끓어오르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한 이한영은 재판대를 단숨에 뛰어넘어 피고인 김상진(배인혁 분)을 향해 사자후를 내지르며 법정을 공포로 몰아넣는다. 지성은 대역 없이 직접 액션 시퀀스를 소화하며 캐릭터가 느끼는 극한의 분노를 생생하게 표현한다.

'판사 이한영' 

판사의 돌발 행동에 사건 담당 검사 박철우(황희 분)는 물론 피고인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법정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철저하게 이성적이었던 이한영을 이토록 무너뜨린 사건의 실체는 무엇인지, 다시 법대로 돌아온 이한영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생긴 것인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원작 웹소설 팬들은 장면을 두고 이한영이 '속물 판사'에서 '괴물 판사'로 거듭나는 결정적 전환점이라 평가한다. 사건은 법정 소란으로 끝나지 않는다.
재판장을 나선 이한영은 기자들의 거센 취재 공세와 플래시 세례 속에서 잊고 있던 기억의 조각을 떠올린다. 죄인과 판사의 경계를 오가는 이한영이 되찾은 기억은 향후 권력층을 향한 복수전에 결정적인 열쇠가 될 전망이다. 앞으로 이한영은 사법부를 손에 쥐고 흔드는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박희순 분)과 치열한 수싸움을 벌인다. 지성의 압도적인 열연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선을 사로잡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2화는 3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판사 이한영' 재방송, 다시 보기는 OTT 티빙, 웨이브에서 볼 수 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2화는 주인공 이한영(지성 분)이 10년 전으로 회귀해 각성하는 과정을 그린다. 과거 오판으로 비극을 겪은 이한영은 재판 도중 피고인을 향해 분노를 폭발시키며 법정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누적 조회수 1억 뷰의 원작 웹소설을 바탕으로 한 작품에서 이한영은 향후 거악 강신진(박희순 분)과 대립하며 처절한 복수를 펼칠 예정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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