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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런닝맨' 촬영 중 응급실 行 회상.."살 찢어져 피까지"[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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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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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9 /사진=이동훈 photoguy@
방송인 유재석이 촬영 도중 사고로 인해 응급실을 찾은 아찔한 일화를 털어놨다.

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웹 예능 '핑계고' 영상이 게재됐다. 게스트로는 배우 안은진, 이상이, 김성철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이는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촬영 중 얼굴 부상을 당한 일화를 언급하며 "전혀 위험한 장면이 아니었는데 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얻은 흉터도 제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게 됐다. 태도가 바뀌었다. 위험한 신이 아닌데 그렇게 돼서 무서웠다"고 봉합 수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이를 듣던 유재석은 "저도 예전에 SBS '런닝맨' 녹화하다가 그런 적이 있다"고 공감했다.

과거 유재석은 '런닝맨' 게임 중 방탄소년단 노래에 흥이 올라 춤을 추다가 게임 장치 밖으로 떨어지는 사고를 겪었다.

당시에 대해 유재석은 "그렇게 안 해도 되는데 제가 업이 돼서 까불다가거기서 떨어졌다. 그런데 운도 없이 넘어지면서 무릎이 안경을 친 거다. 안경테에 찍히며 눈썹 위가 찢어졌다. 피가 쭉 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도 응급실 갔는데 '꿰매드릴 순 있지만 상처가 오래갈 수 있다'고 해서 서울에 와서 성형외과에서 꿰맸다"고 덧붙였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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