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붐 "김용빈, 새로운 밀당 심사… 아주 매력적"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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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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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트롯4' 김용빈이 새로운 심사평의 형태로 웃음을 더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마스터 예심과 함께 대망의 본선 1차 경연인 팀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직장부의 마스터 예심을 위해 이윤나가 등장했다. 요가 강사인 그는 장윤정의 '첫사랑'을 선곡하며 "굳은 몸뿐 아니라 마음도 풀어드리고 싶다"라며 무대를 꾸몄다. 그는 올하트를 받으며 예심을 통과하는 데 성공했다.
무대를 마친 뒤 마스터들은 극찬을 전했다. 박세리는 "첫 화면에 보이는 표정은 따라 환하게 웃게 만드는 순수하며 밝은 에너지를 전해줬다. 톤이 너무 잘 어울렸다"라고 칭찬했다. 이경규는 "호흡 조절이 수준급"이라고 덧붙였다.
아직도 요가 학원을 하고 있냐는 질문에 이윤나는 "언제든지 와달라. 시원하게 풀어드리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마스터 김용빈은 '첫사랑'이란 곡의 끝처리에 주목했다. 그는 "끝처리가 자연스럽진 않았다. 뒷부분을 굴리는 게 있다"라며 "끝처리가 마음에 약간은 안 들었지만, 이렇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또 목소리가 매력 있었다. 이 노래는 밀당을 해야 하는데 그 포인트를 잘 살렸다"라고 길게 평가했다.
그는 "그리고 또 또 있다. 제가 경연을 해봤으니까, 하다 보면 그런 부분이 잡힐 수 있다. 발전 가능성이 높다. 기대가 된다"라고 강조했다.
그런 김용빈을 유심히 지켜보던 붐은 "심사가 새로운 심사다. 본인이 말하다가 삐졌다가, 풀렸다가, 아주 매력적인 심사다"라며 "마지막은 해피엔딩이었다. 완전 내 스타일"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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