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진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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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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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지 고성 숙소 펜션의 촬영지에서 '응답하라 1988 10주년'은 진주와 류준열의 등장을 예고했다.
2일 방송되는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 3회에서는 10년 만에 다시 뭉친 쌍문동 식구들의 강원도 고성 MT, 그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저녁 식사 후 이어진 시간에는 '특명! 쌍문동 아빠의 도전'이 펼쳐지며 웃음 폭탄을 터뜨린다. 성동일, 김성균, 최무성, 유재명 등 네 명의 아버지가 각 캐릭터에 걸맞은 이색 미션에 도전하는 것. 현장을 초토화시킨 미션의 정체와 아빠들의 도전 성공 여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배우들의 본업 모먼트가 빛나는 명대사 퀴즈도 기대를 더한다. 기존 가족 대항전이 아닌 새로운 팀 구성으로 양보 없는 승부가 펼쳐진다. 역대급 성대모사와 재능 낭비급 열연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난주 안재홍의 '차이콥정봉'에 이어 고경표가 회심의 개그 욕심을 채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모두를 울린 깜짝 손님의 정체도 공개된다. 10년 전 다섯 살 꼬마였던 '진주' 김설이 훌쩍 자라 숙소를 방문한 것. 극 중 가족이었던 김선영과 고경표는 "상상도 못 했다"며 오열했고,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됐다. 영재교육원을 수료한 중2 김설의 근황과 감동적인 재회가 기대를 모은다.
박보검은 성동일의 한마디에 돌연 눈물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류준열의 깜짝 등장까지 예고되며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응팔' 10주년 특집의 특별한 피날레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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