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소식

‘45세’ 김민경, 캐나다 퀘백 식당 사장에 빠졌다..플러팅에 “여기 남겠다” (‘백반기행’)[종합]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도사연예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

본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민경이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사장 플러팅에 쓰러졌다.

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신년맞이 글로벌 해외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코미디언 김민경과 함께 캐나다 퀘백시티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들어가는 미스터리 레스토랑을 찾았다. 허영만은 “들어가기 전에 암호를 알아야 한다. 암호를 입력해야 들어갈 수 있다”고 했고, 강민경은 “방탈출 같은 느낌이냐”라고 궁금해했다.

문자로 받은 받은 비밀번호는 매일 달라진다고. 암호 입력 후 들어간 허영만은 “밥 먹으러 ‘007’ 영화처럼 이렇게 들어가야 한다니”라고 웃었다. 이윽고 들어선 레스토랑에는 미로처럼 얽힌 통로를 지나 비밀 기지 같은 은밀한 분위기를 뽐내 두 사람의 감탄을 자아냈다.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답게 참다랑어로 요리한 애피타이저부터 정교한 플레이팅을 자랑했다. 이를 맛 본 허영만은 “그냥 참치는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넘어가는데 약간 씹어야 될 필요성을 느낀다. 어느 일식집에서 먹은 뱃살보다 이 집 뱃살이 더 오래 갈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반면, 김민경은 “사랑하는 사람과 여기 온다면 너무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애피타이저 하나로 빠졌다”라고 전했다.

허영만은 “방송 나가면 김민경 씨한테 프러포즈하는 사람이 많이 생길 것 같다. 일단 사귀게 되면 여기로 올 수 있짆아”라고 했고, 김민경은 “제가 데려와야 하는 거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두 번째 요리가 등장하기 전 사장은 두 사람에 황금열쇠를 제공했다. 테이블 밑 서랍을 열어보면 다음 요리에 대한 설명과 스푼이 들어있었고, 김민경은 “황금열쇠 한국에 가져가도 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사장은 “그 열쇠는 제 마음을 열 수 있는 열쇠”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에 설렘을 느낀 김민경은 “선생님 전 여기 있겠습니다. 먼저 가십시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470 / 3 Page
번호
제목
이름
Member Rank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