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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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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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정규 4집 'KARMA(카르마)'로 음반 부문 본상과 영예의 대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여덟 멤버는 "작년 발매한 두 장의 앨범에 정말 많은 사랑을 주셔서 너무나도 값진 한 해였습니다. 8년 동안 스트레이 키즈로서 스테이(팬덤명: STAY)와 걸어오면서 울고 웃었던 기억이 정말 많은데요. 스테이와 함께였기에 그저 기억이 아닌 추억이라 부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스테이와 많은 추억을 쌓고 더 멋진 기록들을 만들어가며 진실되게 감사할 줄 아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벅찬 감동을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무후무한 기록을 써 내려왔다. 정규 4집 'KARMA'와 SKZ IT TAPE 'DO IT'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7연속, 8연속 1위 진입이라는 빌보드 70년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을 수립했다. 또한 전 세계 35개 지역에서 56회 규모로 진행된 월드투어 'dominATE'를 성료하고 국내 스타디움 공연장에 첫 입성하는 등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시상식에서도 이들은 'CEREMONY', 'Do It', '신선놀음' 등 히트곡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팬들을 열광케 했다.
골든디스크 대상 수상으로 2026년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 스트레이 키즈는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오는 22일 프랑스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통산 두 번째로 참석하며, 6월에는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9월에는 브라질 '록 인 리오'에 각각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글로벌 팝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굳힐 예정이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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