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실감 안나" 윤보미, 라도와 5월 결혼 소감에 유재석 의외의 반응('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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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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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5월의 신부가 된 소감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걸그룹 에이핑크가 완전체로 출연해 각자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오는 5월 작곡가 라도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보미는 "아직 실감이 안난다"라며 수줍게 미소지었다. 이에 유재석은 "아직 5월이 안 되었으니 당연히 실감이 안 날 것이다"라며 웃었다.

한편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을 통해 가수와 작곡가로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조용히 장기연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9년간 예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5월 장기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윤보미는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 '미스터 츄', '노노노', '러브', '리멤버', '내가 설렐 수 있게', '1도 없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에이핑크는 내년 데뷔 15주년을 맞아 1월 5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를 발매한다. 그는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눈물의 여왕', '이번생은 처음이라' 등에 출연했다.
라도는 그룹 스테이씨가 속해 있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트와이스 '치얼업', '티티'. '라이키', 청하 '롤러코스터', '벌써 12시', 스테이씨 'ASAP', '퍼피', '테디 베어' 등 메가 히트곡을 쓴 히트메이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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