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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어디로?"... 김동현 '피지컬: 아시아' 상금 행방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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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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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임세빈 기자) 전 UFC 파이터이자 방송인 김동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삼 남매 육아로 달라진 일상부터 선수 시절의 뒷이야기까지 공개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동현은 한국인 최초로 UFC에 진출한 전직 종합격투기 선수로, 은퇴 후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들며 활동해왔다. 국제 대회 경험과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입담, 여기에 삼 남매 아빠가 된 이후에는 현실 육아 토크까지 더해지며 친근한 공감 캐릭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작부터 '토크 서리'를 예고한 김동현은 삼 남매 아빠로서 겪는 현실 육아 고충, 자녀들과 함께하는 릴스 촬영 비하인드까지 거침없는 입담으로 풀어낸다. 또한 UFC 선수 시절 챔피언 벨트와는 인연이 없었다고 밝히며 아쉬움을 달래준 '애착 벨트'의 정체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에서 한국 팀의 우승을 이끈 팀장으로서, 경연 당시 상황과 우승 상금 10억의 행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피지컬 아시아'에서 김동현과 함께 동고동락했던 팀원 아모띠는 김동현에 대한 '반전' 폭로와 즉석 힘 대결까지 펼치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 밖에도 김동현은 최근 국제 대회에 참가하며 현역 시절 못지않은 체력을 유지하는 근황을 공개한다. 이어 절친한 동료 추성훈에 대해 "추성훈 형은 찐이다"라며 방송에서 처음 공개하는 일화를 꺼낸다는 예고도 더해졌다.

한편, 김동현의 육아와 운동, 그리고 예능을 넘나드는 이야기는 오는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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