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아들 정우, 팬미팅 런치쇼 처키 눈웃음→새 개인기 공개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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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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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준호 아들 정우가 팬미팅에서 새로운 눈웃음 개인기를 선보였다.
1월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12주년 팬미팅이 열렸다.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는 아들 은우, 정우에게 팬미팅 전부터 “너희가 아빠도 못한 팬미팅을 해보는 거”라며 감격했다. 랄랄이 “아빠가 제일 긴장했다”며 김준호의 표정을 꼬집었다.
이어 김준호와 은우, 정우가 팬들과 만났고 먹성 좋은 은우, 정우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평소 은우와 정우가 좋아하는 음식들로 구성된 도시락을 모두가 함께 먹으면서 퀴즈를 푸는 시간을 가진 것. 정답을 맞히면 애장품이 선물이었다.
먼저 정우에 대한 퀴즈로 정우의 표정을 맞히는 문제가 출제됐다. 정우가 옆을 노려보는 것 같은 표정의 실체는 사실 눈웃음. 팬들은 바로 정답을 맞혔고, 김준호는 “이제 눈웃음이 바뀌었다”며 아들 정우의 한결 부드러워진 새로운 눈웃음을 선보여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여기에 정우는 추가된 파이팅 개인기도 선보였다. 정답을 맞힌 팬에게는 정우가 자주 입은 쩡소룡복 노란 운동복이 선물로 주어졌다.
다음 퀴즈는 김준호를 감동시킨 은우의 말을 맞히는 것. 이번에도 팬들은 단번에 “정우는 엄마처럼 왜 속이 깊지?” 정답을 맞혔다. 은우가 동생 사랑을 드러낸 감동적인 말이 자료화면으로 다시 공개되자 팬들이 눈물을 보였고, 정답을 맞힌 팬은 “저도 안 하는 말을 은우가 하니까 나보다 낫다.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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