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소식

스트레이 키즈·엔하이픈 시대 열렸다..'2025 MAMA' 대상의 의미 [Oh!쎈 이슈]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도사연예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3

본문

[OSEN=선미경 기자] 4세대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엔하이픈(ENHYPEN)의 시대가 열렸다.

스트레이 키즈와 엔하이픈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연말 시상식인 ‘2025 마마 어워즈(MAMA AWARDS)’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2강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막강한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3세대를 휩쓴 세븐틴에 이은 막강한 화력이다.

스트레이 키즈와 엔하이픈은 지난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05 마마 어워즈’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엔하이픈은 첫째 날 대상에 해당하는 ‘팬스 초이스 오브 더 이어’를 비롯해 본상인 ‘팬스 초이스’, ‘페이보릿 글로벌 아티스트’까지 3관왕에 올랐다.

이날 엔하이픈은 “오늘 대상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우리의 꿈이 실현돼 어떨떨하다. 이틀 뒤면 데뷔 5주년이다. 그래서 이 상은 엔진(공식 팬덤) 여러분이 주신 값진 선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엔진이 없었다면 이 순간도 없었을 것”이라며, “앞으로 더 새롭고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곘다. 계속 전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엔하이픈은 올해 비약적 성장세가 돋보인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4월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인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미니 6집 ‘DESIRE : UNLEASH’로 세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작품을 추가했다. 7~8에는 일본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치렀으며, 지난 10월 마무리된 월드투어 ‘WALK THE LINE’은 약 67만 6000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이어 스트레이 키즈는 29일 둘째 날 대상에 해당하는 앨범 오브 더 이어와 본상 팬스 초이스를 수상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홍콩 화재 피해자와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한 후,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아직 믿기지 않는다. 저희가 사랑하는 음악과 무대를 전 세계 많은 분들께 전하고 기쁨과 힘을 나눌 수 있어 너무나도 행복하다. 이 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됬다”라면서 스테이(공식 팬덤)에 고마움을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4집 ‘KARMA’로 초동 300만 장을 돌파하며, 올해 K팝 앨범 초동 1위에 등극했다. 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느 ‘빌보드 200’에서 통산 일곱 번째 정상을 차지하며 차트 70년 역사 최초의 기록을 썼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으며 ‘2025 마마 어워즈’에서도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로써 ‘2025 마마 어워즈’의 주인공은 4세대 보이그룹이 됐다. 스트레이 키즈와 엔하이픈은 라이브 공연을 통해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입증해온 실력파 아티스트라는 점에서 이견 없는 대상이라는 평이다. 무엇보다 두 팀 모두 차근차근 쌓아온 성장을 바탕으로 올해 의미 있는 성과들을 달성한 만큼 4세대 보이그룹의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줘 의미를 더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프리미엄 광고 ⭐
PREMIUM 초고속티비
PREMIUM 붐붐의민족
PREMIUM 픽인사이드
PREMIUM 먹튀데이
PREMIUM 꽁데이
유료 광고
Total 15,315 / 4 Page
번호
제목
이름
Member R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