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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식, 현숙 거절에 바로 쌩 “모태솔로 다름없어” 송해나 탄식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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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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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ENA, SBS Plus ‘나는 SOLO’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식과 현숙의 관계가 30초 만에 정리됐다.

12월 3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영식은 현숙의 말을 단박에 수긍했다.

현숙은 영식에게 대화를 청해 “어제 같이 식사하면서 영식과 더 잘 맞는 분이 있을 것 같아서. 저보다는. 시간이 많이 안 남았으니까 저보다 다른 분들을 알아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당황스러울 수도 있는 현숙의 직설화법에 영식은 “네, 알겠습니다”라고 바로 수긍 후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데프콘이 “바로 들어가는 거냐”며 놀랐고 송해나는 “상처 받은 것 같다. 그걸 못 견디는 거”라고 영식이 바로 자리를 피한 거라 봤다.

현숙과 영식의 관계는 30초 만에 정리됐고, 영식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제 저는 현숙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 현숙이 저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기에. 어떻게 보면 후련했다. 확실하게 말씀해주셨기 때문에. 열심히 안 해도 될 일을 하나 주셨다. 오히려 기분 좋았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보통 일반적으로 제가 잘못한 거 있나요? 실수한 거 있나요? 물어보는데”라고 말했고, 송해나는 영식에 대해 “연애가 굉장히 서투른 스타일 같다. 모태솔로와 다름이 없다”고 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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