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 불참→대상 불발' 고현정 "후진 일 많아"..솔직 심경 밝혔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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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2025 SBS 연기대상'에 불참한 가운데 새해를 앞두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2월 31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에는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도 찍고 아름다운 사람들과 2026년을 기다리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참 어려운 일도 많다. 참 기쁜 일도 많다. 참 슬픈 일도 많다. 참 후진 일도 많다. 방법 있나 온몸으로 온 마음으로 통과할 수밖에. 심심한 날이 많기를 기대해야지. 햅피뉴이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는 '2025 SBS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고현정은 지난해 8월 방송된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로 7년 만에 SBS에 복귀해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고현정은 '2025 SBS 연기대상'에 불참했다. 이에 시상식 MC 신동엽은 고현정의 최우수상 수상 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오랜만에 SBS에 컴백하셨는데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셨다"며 "오늘은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지만 트로피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아쉽게도 고현정의 대상 수상은 불발됐다. '2025 SBS 연기대상'의 대상은 '모범택시3'의 이제훈에게 돌아갔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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