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눈썹밑거상 수술 후 1년 “찢은 티나고 딱딱하지만 만족”(A급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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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눈썹밑거상 수술 1년 된 후기를 전했다.
12월 31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이 눈썹밑거상 수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속눈썹이 눈을 찔러 눈썹밑거상 수술을 받았던 장영란은 "많은 분들이 저한테 잘 지내냐고 연락와서 눈썹밑거상 병원을 물어보더라. 수술 후기를 알려드리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1년 됐는데 전 너무 좋다. 근데 시술 전 본인 살성을 파악해야 한다. 켈로이드는 부풀지 않나. 그렇지는 않은데 약간 그런 끼가 있는 사람 같다. 찢은 티가 나더라. (눈두덩이가) 좀 딱딱하다. 그분(의사)이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계속 풀어줘야 할 것 같긴 하다. 근데 만족도는 너무 좋다. 시야가 뻥 뚫리고 진물이 안 나니까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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