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 예능 후유증에 미국 行…"4개월째 회복 중" ('셰프와 사냥꾼')[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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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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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7일 오전 서울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TOP8 기자와의 ‘맛’남 행사가 열렸다.'흑백요리사'는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28개국 TOP 10에 오르며 지난달 17일 공개 이후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에드워드 리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4.10.07 /sunday@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poctan/20260108112106023bnfp.jpg)
[OSEN=장우영 기자] 셰프 에드워드 리가 ‘셰프와 사냥꾼’ 후유증을 밝혔다.
8일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APEC 정상회의 만찬을 총괄한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 강인한 파이터 추성훈, ‘예능 치트키’ 임우일과 김대호 전 아나운서 등으로 구성된 개성 만점 라인업이 기대를 높인다. 경수진은 ‘셰프와 사냥꾼’ 첫 방문지인 인도네시아에서 스페셜 멤버로 합류해 현장에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추성훈은 “엄청 고생했지만 그만큼 재밌다. 지난해 9월 정도에 촬영했는데 4개월 지나고 보니 잊고 있었는데 보니까 생각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연출을 맡은 구장현 PD는 “기획 기간은 1년이 넘었고 촬영은 15일, 편집 기간은 3개월 이상 갈아 넣고 있다. 철저히 준비한 만큼 만족스러운 콘텐츠가 나올 거라고 자부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데 1회만 열 댓번 수정을 한 것 같다. 방송하기 전 까지도 끝까지 만들고 있을 것 같고, 그만큼 기대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자리에 참석하진 못했지만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한 에드워드 리는 “같이 사냥 다녀온 지 많이 지났다.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 지금 미국에서 아직 우리 모험 이후 회복 중이다. 늘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었다. 사냥을 하거나 야생에서 요리를 해본 적은 없었다. 아주 힘들었다.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고생했다. 모든 시청자 분들이 새로운 식재료로 요리하는 것에 영감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은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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