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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원엔터 “황정음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회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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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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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 〈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배우 황정음과 지난해 11월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8일 밝혔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금일 보도된 황정음 배우 관련 이슈에 대한 당사의 공식 입장을 밝힌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고, 해당 통보는 수용되어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에 따라 당사는 황정음 배우의 현재 및 향후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하여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한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 또한 일절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황정음은 2022년 자신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가 대출 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지급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등 2022년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지난 9월 열린 재판에서 25일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런 가운데, 횡령 사건의 중심에 있던 황정음의 개인 법인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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