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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률 18%’ 신봉선, 수영→발레로 물오른 미모‥양상국 대시 받았다(아형)[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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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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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신봉선이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양상국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1월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신봉선, 양상국, 이재율, 곽범, 이선민이 출연한 ‘드립 전쟁의 서막’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은 “봉선 씨는 볼 때마다 예뻐진다”라고 칭찬했다. 신봉선은 “제가 예뻐진다고 얘기해주셔서 그런데 워낙에 없이 시작해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호동은 “봉선이가 KBS 희극인실에서 유독 인기가 많았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칭찬했다. 그때 이수근은 “내가 알기로는 상국이도 좋아했던 걸로 아는데”라고 폭로했다.

순간 현장은 공기가 묘하게 달라졌다. 양상국은 “그때도 선배님이 워낙 잘 나가고 후배들을 잘 챙겨줘서 이원구, 나 이런 애들이 좀 좋아했다”라고 인정했다. 신봉선은 “개그맨 중에서도 센스 있고 바람기 있고 이런 애들 말고 정말 순수한 애들이 날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강호동이 “이성으로 진지하게 좋아했다는데 몰랐나. 왜 안 받아줬나”라고 묻자, 신봉선은 “솔직히 나도 내 스타일이 있고. 그때는 잠깐 못 들은척하고 그랬다”라고 털어놨다. 양상국이 “지금은 어때”라고 돌직구를 날리자, 신봉선은 “상국이 너무 괜찮지”라고 답했다.

양상국은 3살 연상인 신봉선에게 “오랜만에 보니까 예뻐졌네. 옛날보다 더 예뻐졌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신봉선은 “상국아 너는 진짜 그대로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솔직히 내가 아직도 혼자니까 주변에서 어떻게든 엮어주려고 하는 분위기가 많다. 얼마 전에 내 개인 유튜브에서 유민상 오빠랑 나랑 커플이 되는 콩트를 했는데 사람들이 댓글에 ‘기사 난 김에 결혼해라’, ‘모르는 사이인데 그냥 축하하고 싶다’ 이러더라. 상국이도 그런 거 아닐까”라고 의심했다.

양상국은 “민상이 형은 안 돼. 결혼해도 오래 못 살아. 건강이 안 좋아. 그 형보다는 내가 낫지”라고 질투했다. 신봉선은 “넌 정말 나한테 남자로서 어필하고 싶은 거야?”라고 진지하게 물었다. 그러나 양상국은 “고민해 보자”라고 반응하면서도 귀까지 빨개져 더욱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3라운드 비밀 찾기 코너에서 ‘요새 가슴이 자꾸 커져요’라는 비밀을 털어놓은 주인공을 찾았다. 이수근은 “봉선이 아니야? 수영도 하고 그러면서”라고 물었다. 이에 신봉선은 “내 소원이 가슴 커지는 거야. 어떤 방법이 있다면 정말 커지고 싶다. 누군지 몰라도 참 부럽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이선민을 의심하며 “내가 수영을 한 지 내년 되면 4년 차다. 본의 아니게 남자들은 밑에 수영복을 입으니까 보지 않나. 저런 얼굴들 상들이 가슴이 있다”라고 지적했다.

신봉선은 자신의 고민으로 “요즘에 취미 중에 어디 나가서 얘기할 수 없는 취미가 생겼다. 나는 진지하게 하고 있는데 내가 요즘 발레를 한다. 내가 발레 수업간다고 하면 사람들이 웃더라”고 털어놨다. 이재율은 “시작 전에 봉선이가 나한테 발레 한다고 했는데 내가 발렛으로 잘못 들었다”라고 장난을 쳤다.

신봉선은 “해보니까 진짜 좋은게 자세가 좋아지고, 우리 나이에 혈이 안 돌지 않나. 그리고 유연해졌다. 시작한 지 4달 정도 됐다”라며 즉석에서 바지까지 갈아입고 유연성을 자랑했다. 놀라운 유연성을 인증한 신봉선은 양상국 어깨에 다리를 걸치고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지만 곧바로 코믹하게 마무리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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