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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하지원 보다 김숙 이상형, 동거 가능해” 핑크빛 분위기 (톡파원25시)[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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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대호가 김숙이 이상형이라며 동거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1월 12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아나운서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숙과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양세찬은 “이건 충격적이다. 뜨려고 이런 말을 많이 한다. 어그로를 끌려고. 이상형이 김숙?”이라고 김대호에게 질문했고, 전현무가 김대호를 향해 “너 진짜 무섭다”고 기함했다. 김숙은 “나 맞다”고 자신이 김대호의 이상형이라 주장했다.

실제로 김대호는 이상형 월드컵에서 이상형으로 언급했던 하지원보다 김숙이 좋다고 선택했다고. 김숙이 “나 맞다. 내가 이겼다”고 자신하자 김대호는 “서로 바라보는 사랑이 아니라 한 곳을 바라보며 평행선처럼 살고 싶다”며 김숙을 고른 이유를 말했다.

모두가 아예 안 보고 사는 거냐며 의심하는 가운데 김숙은 “난 괜찮다. 동거밖에 안 된다. 결혼이 안 된다. 동거만 해도 괜찮냐”며 앞서 방송을 통해 본 자신의 운명을 언급했다. 김대호는 “상관없다”고 수긍했다.

양세찬은 “기사 나도 되냐. 김숙과 동거해도 돼. 되냐 안 되냐”며 김대호를 몰아세웠고, 김대호는 “서로 바라보지만 않는다면 가능하다”고 거듭 말했다. 전현무는 김숙의 의견도 궁금해 했고, 이찬원이 “구본승? 김대호?”라며 선택을 부추겼다.

김숙은 “둘 다 잘 생겼다”며 선택을 어려워했고, 전현무는 “김숙이 좋아하는 외모는 구본승이냐, 김대호냐”고 다시 묻자 김숙도 김대호를 선택했다. 양세찬은 “기사 이렇게 내자. 둘이 동거한대호”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호주 톡파원과 랜선여행을 떠날 시간에 김대호는 “다양한 나라 여행을 좋아하지만 호주 아웃백, 울룰루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줄리안이 “김숙이 좋아하는 게 울룰루”라며 다시 한 번 김대호와 김숙을 엮었다.

모두가 김숙과 김대호에게 호주로 신혼여행을 가라고 성화를 했고, 김숙은 “살면서 울룰루 가고 싶다는 사람 처음 봤다”며 자신과 비슷한 김대호의 취향에 놀랐다. 김대호도 김숙에게 “시간 돼요?”라고 묻자 김숙은 “우리 갔다올게”라고 능청을 떨어 두 사람의 로맨스 향방을 궁금하게 했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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