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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20살로 변한 박신혜… 언더커버 성공 "어리지만 노안"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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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20살로 변했다.

17일 밤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1회에선 35살 홍금보(박신혜)가 20살로 변장하는 과정이 방송됐다.

이날 윤재범(김원해) 국장은 홍금보에게 "비자금 회계장부를 직접 찾아온다면"이라며 비밀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그는 홍금보에게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위장 잠입하라"는 제안을 던졌고, 홍금보는 강필범(이덕화)의 대국민 사과 쇼를 보고 분노에 차 응하게 됐다.

홍금보는 "지원하겠다"라고 윤재범에게 말했고, 윤재범은 "강명휘(최원영)의 죽음도 우연이 아니다"라며 그의 도전을 응원했다.

말단 사원으로 잠입하기 위해 홍금보는 20살로 변해야 했고, 홍금보는 20살 스타일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20대의 언어와 스타일 등을 공부하던 홍금보는 동생 홍장미(유나)의 도움을 받아 스타일을 바꾸는 데 성공하며 한민증권에 지원했다.

홍장미는 "나는 성인영화는 항상 퇴짜 맞는다. 언니도 퇴짜 맞아야 20살 인정"이라며 홍금보에게 성인영화 비디오를 빌려오라고 했고, 홍금보는 비디오를 빌리는 데 실패하며 미션을 완수했다.

홍금보는 홍장미의 이름을 빌렸고, 필기 1등으로 면접장에 들어섰으나 "어리지만 노안이다. 담배 시킬 때 좋겠다"라는 무례한 말만 듣고 질문을 받지 못했다. 그는 "질문을 받지 못했다"라며 면접관들에게 어필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대답을 할 기회가 오지 않았다.

면접이 끝나자 홍금보는 필기시험의 오류를 지적했다. 그는 "문제 제가 틀린 게 아니다. 문제가 틀렸다. 4지선다 중 답이 없어 따로 썼다"라며 "설마 문제의 오류를 발견한 건 저뿐이냐"라고 말했고, 이후 문제 검사 끝에 오류가 있단 사실이 드러났고, 홍금보는 홍장미의 이름으로 결국 기업에 합격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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