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열이 옵니다"...'원조 감성 장인' 유열, 6년만에 '불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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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원조 감성 장인' 유열이 '불후의 명곡'에 뜬다.
2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오는 12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녹화는 '아티스트 유열 편'으로 꾸며진다.
'불후'의 이번 '유열 편'은 2019년 11월 이후 약 6년 3개월 여 만이다. '가요계 레전드' 유열의 여러 명곡이 오랜만에 '불후'에서 재해석되어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유열은 1986년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했다.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별이래' '잊을거야' '가을비' '화려한 날은 가고' '어느 날 문득' 외에도 여러 히트곡이 음악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자신의 음악에 따스한 감성을 담아 대중을 사로잡았다. 세월이 지나 '원조 감성 장인'으로 가요계 전설로 자리매김 했다.
유열은 이번 '불후'에도 직접 출연, 후배 가수들의 무대를 지켜본다. 또한 유열의 깜짝 무대도 준비 중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불후'에서 전할 그의 근황, 그간 경험치 쌓아올린 인생-음악 스토리도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과거 폐섬유증으로 투병, 이후 건강을 회복해왔던 유열이기에 그가 전할 인생 스토리가 궁금해진다.
'불후'의 이번 '아티스트 유열 편'에는 노민우(The Midnight Romance), 에녹, 우디, 라포엠, 리베란테 등이 출연한다. '원조 감성 장인'의 명곡을 어떻게 재해석해 판정단(방청객)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출연자들은 각자만의 감성 보이스, 분위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던 만큼 무대에서 펼쳐질 감성 대결이 흥미를 유발한다.
한편, '불후-아티스트 유열 편'의 방송일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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