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형→김병현 “아버지가 신문으로 보여주던 야구의 신” 세대차이 실감(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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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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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병현, 임준형이 세대 차이로 웃음을 줬다.
1월 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2026 프로야구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준형은 김병현에 대한 질문에 "약간 신 같은 존재다. 야구계의 신 같은 존재. 어렸을 때 아버님께서 신문으로 보여줬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병현은 "나이 들어 보인다"라며 웃었다. 임준형의 나이가 00년생이라 하자 김병현은 "제가 아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입단이 1999년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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