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어제 부친상 "투병 중 병세 급격히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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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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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라고 공지했다.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 뜻에 따라 가족, 친지들과 치를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
지훈은 2024년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 투어스 멤버다. 투어스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그해 음원 사이트 멜론 연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에는 '오버드라이브'(OVERDRIVE) 앙탈 챌린지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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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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