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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데뷔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K팝의 기준·새로운 길 되고 싶다" [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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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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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EUPHOR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EUPHORIA’에는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와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을 비롯해 ‘Raw Flame’(로우 플레임), ‘Chains’(체인스),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알파드라이브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2 /cej@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2026년 첫 데뷔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각오와 포부를 전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1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Mnet ‘보이즈 II 플래닛’를 통해 결성된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은 ▲ALPHA(최고를 향한 목표) ▲DRIVE(열정과 추진력) ▲ONE(하나의 팀)을 뜻하며, 무대 위에서 ‘K-POP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겠다는 강렬한 포부를 담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2025 MAMA AWARDS’에서 퍼포밍 아티스트로서 무대를 선보인 뒤 ‘2025 멜론 뮤직 어워드’까지, 데뷔 전부터 대형 무대를 통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입증하며 글로벌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무대를 앞두고 리오는 “멋진 친구들과 함께 데뷔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어 설렌다.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준서는 “알파드라이브원이 K팝 질주의 아이콘이 됐으면 한다. 이름에 걸맞게 최고를 향해 끊임없이 질주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고, 아르노는 “K팝의 상징이 되고 싶다. K팝 퍼포먼스로 전세계에서 활약하는 선배님들을 보며 꿈을 키웠는데 K팝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리오는 “K팝의 시선집중이 됐으면 한다. 많은 분들에게 팀을 알리고 좋은 인상 남기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안신은 “8명의 기세를 하나로 모아 질주하면 알파드라이브원의 에너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K팝의 시동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성원과 씬롱은 각각 ‘K팝의 기준’, ‘K팝의 새로운 공식’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으며, 상현은 “K팝의 새로운 길이 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건우는 알파드라이브원이 K팝의 신드롬이 됐으면 한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 ‘EUPHORIA’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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